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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디찬 바람이 옷깃을 스치는 추운 날씨에는 웬지 따스한 정이있는 사람을 생각나게 하는것 같습니다.
    또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가 담긴 정성어린 편지를 받았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글을 쓰고 우표를 붙이고 우체통을 찾아넣는 추억에 어린 그마음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짐니다.
    한해를 돌아 볼수록 아쉬움이 커지고 마음만 조급해지는 요즘 고마웠던 사람들과
    미안했던 사람들에게 올해가 가기전에 따스한 마음을 전하는 사랑의 편지 한통은 어떨까요?
    다정하고 진솔한 마음을 전하기엔 편지가 가장 효과적인것 같애요.
    추운 날씨에 따뜻한 차 한잔 할수있는 포근한 사랑으로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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