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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쉬는날이라 여유롭게 이불속에서 딩굴이하며 늦잠을 잤네요.
    찬바람이 불어 가로수 낙엽과 노오란 은행잎이 거리에 수북히 쌓여있네요.
    가을인가 싶더니 겨울이 찾아 왔으니 아름다운 추억과 곱고 예쁜 자연만의 예술같은 변화!!
    그런걸 마음속에 그릴수 있는 계절이라서 좋긴 합니다만 가을 향기를 맡고 느끼기에는
    우리에게 머물다가는 시간이 너무나 짧아서 아쉬움과 미련이 더 많이 남는 있는것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도 차가워진 날씨에 기지게 한번 쭈~욱 펼치시고 멋진 수요일 한번 맹글어 보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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