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6일 水曜日가을이 점점 떠나 갑니다.새 옷을 입었다고 자랑하지 말고그 옷이 더럽혀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나 자신이 남 보다 잘 났다고 절대로 자랑하지 말고,그 모습이 추해지지 않도록 노력해야 향기나는 사람입니다.샛노란 은행잎이 내려앉고 떠나가는 가을 행복 가득한 날이 되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3.12.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