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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밤에 눈이 내리고 동장군이 제법 매서운 겨울맛을 보여주네요.
    저물어가는 한해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12월도 하순으로 들어섰습니다.
    떠나가는 癸卯年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해 甲辰年을 맞이할 준비를 하시기 바라며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기분좋게 행복한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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