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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4절기중 스물두번째 절기인 동짓날입니다.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데 나이가 들어 기나긴 밤 잠은 안오고 어쩌면 좋을까요??
어려울수록 서로를 위로하고 미워질수록 한번 더 안아주라는 명언처럼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뜻하게 포근히 감싸주는 즐건 하루하루가 되세요.
그리고 인생의 여정에는 다시 돌아오는 왕복표가 없다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지만
이제 癸卯年도 딱 열흘 남았으니 한해동안 이루지 못한일들 마무리 잘 하시고
추운 날씨에 건강도 잘 챙기시며 맛있는 동지 팥죽도 드시고 무병장수를 기원하세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3.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