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따라가는 길은 자기를 날마다 부인해야 하는 쉽지 않은 길 입니다.그러나 주님은 우리에게 십자가를 지고 이 길을 따라오라고 초청하고 계십니다.세상과 하나님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무엇을 고르시겠습니까?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 나라를 택하십시오.✝️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4.0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