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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1월 18일 木
    갑진년 세번째 목요일
    칭찬은 사랑의 비타민이며
    용서는 사랑의 완성이랍니다.
    꽃의 향기[香氣]는 백리를 가고
    술의 향기[香氣]는 천리를 가지만
    덕의 향기[香氣]는 만리를 가고도 남고
    친구[親舊]의 향기[香氣]는 영원[永遠]합니다.
    소중[所重]한 친구[親舊]에게 배려[配慮]하여
    잊혀지지 않도록 자주 연락[連絡] 하세요.♡
    https://cafe.daum.net/seokjei001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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