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우리에게 우리가 바꿀 수 없는 것을 평온하게받아들이는 은혜와 바꿔야 할 것을 바꿀 수 있는 용기,그리고 이 둘을 분별하는 지혜를 주시옵소서“오늘도 뒤에 것을 잊어버리고 폿대를 향해 달려가는주인공으로 서시길 바라며 증인의 삶을 보내세요.✝️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4.01.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