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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게 걱정이 다가왔을때 긴 한숨에 스스로를 무너뜨리지 마세요.
    미움과 걱정은 실체가 있는것이 아니고 그냥 지나가 버리는 것일뿐 입니다.
    다만 그것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인내의 마음이 필요할뿐 입니다.
    가만히 눈을 감고 마음속에 빛을 떠올려 보세요.
    미움과 걱정의 어둠이 서서히 걷히는것을 느낄수가 있을것 입니다.
    그리고 내겐 지혜와 용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떠오르게 됩니다.
    세상에는 영원한 것도 변하지 않는것도 없다고 합니다.
    오늘도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하며 희망과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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