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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도가 어느집에 들어 갔는데 들고 나올 물건은 하나도 없고
    할머니 혼자 자다 깨어나 멍하니 바라 보고 있었다.
    강도는 오늘 재수 없게 공쳤다 생각하고 나오려 하는데
    할머니 손가락에 제법 굵은 금 반지가 보였다.
    강도는 금 반지라도 뺏어 가려고 쇼파에 앉아
    "할머니 이리 좀 와 보세요" 하였다.
    할머니는 지래 짐작을 하고
    "잘 할 수 있을랑가 모르겠네, 하도 해본지가 오래 되여서~"
    오늘도 굿데이 해피데이 되세요~~^^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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