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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2월 21일 水
    찬란하고 싱그러운 봄이
    우리 곁으로 살포시 다가온 듯합니다.
    존재만으로 소중한 그대가
    따스한 봄볕받고 행복하길 바라며
    희망의 봄의전령 화려한 매화가
    우리를 맞이하는 매화꽃을 바라보며
    좋은 인연 맺는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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