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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봄을 재촉하는 비가 촉촉히 내리는 수요일 아침입니다.
    이제 우수가 지났으니 새싹들은 돋아나고 훈훈한 봄 바람은 우리를 포근히 감싸주겠지요.
    남에게 상처를 줄수있는 말은 되도록 하지 마세요.
    아무렇지 않은척 해도 속으로는 슬프게 울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나이든 사람의 충고는 겸손히 받아 들이고 젊은이의 생각에는 품위있게 양보하세요.
    미소는 웃는이도 바라보는 사람도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는 가장 따뜻한 모습입니다.
    좋은생각 즐건 마음으로 기분 좋은날이 되시고 환절기 감기도 조심조심 즐겁게 행복한 하룻길이 되세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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