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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세월은 유수와 같이 흘러 또 다시 새로운 계절인 봄을 맞이 하려고 합니다.
그리 짧지도 길지도 않은 세월은 자기 나이 만큼 빠른 속도로 달려 가는데
우리는 아무도 어길수없는 시간속에 불규칙한 인생길을 쉴틈없이 무작정 달려가고 있는건 아닐런지요?
그 자리에 머물수도 없고 달려가는 세월속에 승차한 이상 우린 그냥 그렇게 살고 있는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춘삼월을 코앞에두고 봄 기운이 슬며시 제 자리를 찾아오니 봄맞이 준비를하며 2월을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사랑속에서 늘 건강하게 상큼한 봄에 기운을 흠뻑 느끼며 기분좋은 하루가 되시길 소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4.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