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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3월 5일 火
    오늘은 경칩[驚蟄]
    驚[경] : 놀랄 경.
    蟄[칩] : 벌레 칩.
    ★["흔히 개구리라고 하지만
    땅 속에 웅크리고 있던 모든 벌레"]★
    겨울잠을 자던 벌레가 날씨가 따뜻하여
    밖으로 나오는 경칩[驚蟄] 날 입니다.
    굳게 닫혔던 창문을 활짝 열며
    마음의 창문[窓門]도 활짝 열어놓고
    환절기[換節期] 건강하여 사랑이 쏟아지는 날 되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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