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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4절기중에 세번째 절기로 겨울잠 자던 개구리가 나오는 경칩입니다.
입춘이 지난지 엇그제 같은데 우수가 지나고 어느새 경칩이라니,,,,,,,
세월이 참 빠르지요.
파릇파릇한 새싹들이 기지게를 펴고 향긋한 봄내음을 풍기며 봄이 오는 소리가 귀전에 들리는듯 하네요.
만물이 소생하는 따뜻한 새봄에 마음의 터밭에도 사랑의 씨앗을 뿌리고
정성드려 가꾸어 행복의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렸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조석으로 조금은 쌀쌀한 춘삼월에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룻길이 되시길 소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4.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