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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3월 6일 水
    따스한 햇볕과 부드러운 바람
    기분[氣分]좋게 맞아주는 봄 날의 아침
    겨울을 견디고 온 봄꽃 개나리의 꽃말은
    희망[希望]과 기대[期待]와 깊은정[情] 입니다.
    산뜻하게 불어오는 봄바람에 기분[氣分]좋은 날
    따뜻한 희망[希望]으로 가득한 행복[幸福]한 날 되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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