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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바람 속에 봄의 향기를 느끼며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시작해 봅니다.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그 인연속에서 생사고락을 함께하며 살아 갑니다.
그런데 때로는 내게 아무런 해를 주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막연하게 미워지고 보기 싫어지는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에 대한 이야기만 나오면 시기하고 좋지 않은 평가를 하게 될때가 있습니다.
따스한 봄의 향기가 저산 언덕 넘어에서 살며시 다가오는것을 온몸으로 느끼며
포근한 봄의 향기를 듬뿍안고 행복하게 편안한 미소와 함께 아름다운 불금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4.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