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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3월 13일 水
    포근하고 화사한 봄날
    움츠렸던 마음 활짝 펴고
    달콤한 꽃내음이 찾아오는 봄
    샛노란 봄 향연[饗宴]이 이어지고
    봄의 색감[色感]이 꽃 향기[香氣]와 함께
    날아오니 화려[華麗]하고 활기[活氣]찬 날 되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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