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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3월 25일 月
    싱그러운 봄을 알리는 3월
    풋풋한 봄바람에
    향긋한 꽃 향기[香氣]가 바람에 실려 옵니다.
    세상 만물이 싱그럽게 다가오는 춘삼월[春三月]
    하늘 거리는 아지랑이 친구[親舊]삼아
    파릇파릇 움트는 새 생명[生命]이 귀[貴]하게 여겨지며
    봄꽃처럼 기쁘고 행복[幸福]한 일들로 활짝 웃는 날 되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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