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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마운 단비가 목마른
    생명들을 촉촉히 적셔주는
    희망의 새론 한주~^
    봄비의 입맞춤에 꽃잎이
    상기되고 잎들은 춤을추며
    연록빛 어린싹 저마다
    꿈을 안고 힘차게 발돋음 하고
    가지마다 총총히 맺혀드는
    빗물방울 아롱다롱 빛나네요.
    신록의 푸르름 짙어만 가는 4월~^
    드리워진 봄기운
    한아름 안으시고 내일의
    꿈을향해 힘차게 나아가요
    https://cafe.daum.net/star-yezi/TzHa
    작성자 시간열차 ( 가수 선예지 ) 작성시간 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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