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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4월 18일 木
    푸릇푸릇한 연[軟] 초록 잎들이
    싱그러움을 더해가는 계절[季節]
    아름다운 봄꽃 보면서 향기[香氣]로운 날
    꽃 향기[香氣] 물씬 풍기면서
    활짝 핀 꽃들처럼 행복[幸福]이 피어나서
    예쁜 봄꽃 보면서 포근한 일상[日常] 보내세요.♡
    https://cafe.daum.net/seokjei001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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