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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4월 26일 金
    4월도 어느덧 끝자락
    5월이 다가올수록 완연[宛然]한 봄 날씨
    따뜻한 춘풍[春風]의 따뜻함이 불어오면
    인간[人間]들의 마음도 막 설레이고 있어요.
    며칠 전 인것 같은데 벌써 5월이 다가와요.
    인생[人生]을 살다 보니 길게 느껴졌던
    시간[時間]들이 한 순간[瞬間] 짧았구나!
    이제 더욱 짧아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잠시라도 시간[時間]을 내어
    지인[知人]들께 안부[安否]를 전하여 보세요!♡
    작성자 비주(대구수성구) 작성시간 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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