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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4월 27일 土
    봄내음을 맡은 봄꽃들의
    향연[饗宴]이 거리 가득
    펼쳐져 울긋불긋 싱그러운 4월
    파랗게 펼쳐진 하늘은 새털구름이
    천사[天使]의 날개처럼 퍼져 있는
    기분 좋은 4월 마지막 토요일[土曜日]
    맑게 개인 깨끗한 하늘이 펼쳐져 있네요.
    깨끗한 봄 풍경[風景]이 기분[氣分] 좋은 날
    아름다운 꽃 길만 걷고 좋은 건강[健康] 하세요!♡
    작성자 비주(대구수성구) 작성시간 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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