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4일 土오월의 첫 토요일푸르른 새싹이 돋아나고싱그러운 5월[五月]의 미풍[微風]이푸르름과 활기[活氣] 넘치는 5월[五月]봄을 만끽[滿喫]하기도 전[前]에 벌써부터기온[氣溫]이 올라 여름을 향해 가는 것 같아요.경이로움이 넘치는 마법[魔法]같은 5월에는만물[萬物]이 소생[蘇生]하는 아름다운 봄날에라일락 꽃 향기[香氣]맡으며 웃음 가득한 날 되세요!♡ 작성자 비주(대구수성구) 작성시간 24.05.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