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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연휴 둘째날이자 이나라 미래의 주인공들인 어린이날 입니다.
    부모는 물론이고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주머니속의 쌈지돈이 많이 나가야겠지요?
    오늘도 지혜로운 마음으로 손주들의 재롱을 보면서 더불어 행복을 만끽하는 즐건 휴일이 되세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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