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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5월 8일 水
    오늘은 어버이 날
    지금은 이 땅에 계시지 않은
    부모[父母]님께서 주신 사랑과 가르침
    덕분[德分]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자식[子息]들에게 인사를 받는
    세대[世代]가 되어 훈훈한 마음의 날이 되시고
    사랑하는 가족[家族]과 함께 행복[幸福]한 날 보내세요!♡
    작성자 비주(대구수성구) 작성시간 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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