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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싱그러움이 더해가고 있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이자 부처님 오신날입니다.
참되고 바르게 살기를 가르쳐 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깊은 사랑과 존경을 담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소원성취 연등에 불을 밝혀 드림니다.
부처님 오신날 등을 밝히는것은 무명(어두움)으로 덮힌 우리의 뜻과 마음을 밝혀
부처님의 성품으로 돌아가기 위함이라고 들었습니다.
연등이 어두운 번뇌와 마음을 밝히고 미래를 환하게 밝혀 줄것 입니다.
사람의 관계는 인내와 노력 없이는 깨지기 쉬운 그릇이며 시들기 쉬운 꽃과 같은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꽃잎에 새긴 사랑은 꽃지면 시들고 하늘에 새긴 인연은 비가오면 지워지지만 가슴에 간직한 사랑은 백년을 갑니다.
우리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 그리고 간절히 소원하고 계신 뜻들이 모두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4.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