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파트 담장에 빨간 장미가 더욱 예쁘게 보이고 기분이 좋은 목요일 입니다.
    솔솔부는 바람결이 시원하게 상큼함을 느낄수 있어 참 좋습니다.
    활짝핀 꽃을 볼때는 우리가 즐거워 하지만 꽃잎이 시들고 나면 우리 관심에서 차츰차츰 멀어져가지요.
    하지만 그 꽃의 그윽한 향기는 시들은 꽃속에 농축되어 소중한 씨앗을 만들며 그대로 있으리라 봅니다.
    일찍 폈던 봄꽃은 서서히 시들어 가며 푸른 잎사귀를 활짝 피게하며 여름의 문턱에 다가와 있습니다.
    오늘도 삶에 꿈과 희망을 가지고 시작하는 아름다운날 행복한 하룻길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4.05.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