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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5월 24일 金
    싱그럽게 자라난 꽃처럼
    상큼한 5월 보내시길 바라고
    봄을 느끼기도 전에 날이 더워져
    초[初]여름을 향해 날이 가고 있습니다.
    마음만은 넉넉하고 여유[餘裕] 있게 챙기시고
    좋은 소식[消息] 가득한 행복[幸福] 가득한 날 되세요.♡
    작성자 비주(대구수성구) 작성시간 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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