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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5월도 달랑 3일을 남겨놓고 화려한 꽃들의 향연이 끝이나며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 모습처럼 초록이 점점 짙어가는 한여름의 길목인 6월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네요.
    한번의 포옹이 수천 마디의 말보다 더 많은것을 전해준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누굴 안는다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 왠지 쑥스럽고 어색하고 그래서 쉽게 포옹을 하지 못하는것 같아요.
    기분좋은 포옹은 엔돌핀이 솟고 행복해지며 가만히 안고 있으면 상대방의 체온이 전해져오지요?
    그 느낌을 자주 느껴보는것도 참 좋을것 같으니 오늘은 좋은 사람을 안아보는 그런 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웃음은 우리에게 기분을 좋게하는 삶의 활력소라고 하니 밝게 웃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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