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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5월 30 木
    어느듯 5월의 막바지 입니다.
    시간[時間]이 참 빠르게 지나갑니다.
    하염없이 흘러가며 지나 가는 봄이
    아쉽지만 활기찬 여름을 기대하여 봅니다.
    소중[所重]한 인연[因緣]에 감사[感謝]드리며
    사랑하는 분들과 매일[每日] 행복[幸福]하면서
    건강[健康]하고 자비[慈悲]로 기쁨 가득한 날 되세요.♡
    작성자 비주(대구수성구) 작성시간 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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