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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6월 2일 日
    사랑과 감사[感謝]넘치도록 나누며
    함께 했던 5월[五月]의 끝자락을 지나
    푸른 여름의 문턱 6월[六月]에는
    서로 더 배려[配慮]하고
    이해[理解]하려고 노력[努力]하여
    격려[激勵]해 주는 마음이 필요[必要]한 계절[季節].
    싱그러운 6월[六月] 초[初] 여름을 맞이했지만
    더위와 장마로 고온[高溫] 다습[多濕]하고
    지친 일상[日常]이 되기 쉬운 날들이 많으니
    건강[健康]챙기는 것 확실[確實]하게 유념[留念]하여
    행복[幸福]한 일이 가득한 유월이 되길 기원[祈願]합니다.♡
    작성자 비주(대구수성구) 작성시간 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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