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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6월 4일 火
    더위와 장마의 계절[季節]
    배려[配慮]하고
    이해[理解]하고
    격려[激勵]해 주는
    마음이 필요[必要]한 계절[季節]
    무더위지는 날에 지치기 쉬우니
    잎이 그늘을 드리운 나무그늘 아래
    지인[知人]들과 오손도손 대화[對話] 나누며
    건강[健康]하고 행복[幸福]하며 쉼하는 날이 되세요.♡
    https://cafe.daum.net/seokjei001
    작성자 비주(대구수성구) 작성시간 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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