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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6월 6일 현충일!!
    순국 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을 다시한번 생각하며,,,,,,,,
    사랑과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사랑과 행복의 항아리는 뚜껑이 없고 울타리도 없으며 주인도 없습니다
    부족한 사람은 가지고 가고 넉넉한 사람은 채워주기에 한번도 비워지는 경우가 없담니다.
    채워주던 가져가시던 자기의 마음을 다스려 늘 즐겁게 살아가신다면 이것이 바로 행복과 사랑이 아닐까요?
    오늘도 원대한 꿈을 한아름 안고 희망과 웃음꽃이 활짝피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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