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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6월 14일 金
    여름의 문턱 6월[流月]
    더위와 장마로 고온 다습하고
    지친 일상[日常]이 되는 계절[季節]
    지인[知人]들과 서로 배려[配慮]하고
    이해[理解]하려고 노력[努力]하며
    격려[激勵]해 주는 마음이 필요[必要]한 계절[季節]
    나무들이 여름을 위하여
    짙은 초록 그늘을 드리워 놓았습니다.
    넓은 잎이 그늘을 드리운 나무 그늘 속을
    지인[知人]들과 걸으며 정담[情談] 나누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비주(대구수성구) 작성시간 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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