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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그는 특별히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모나리자’에
시선을 집중하여 보고는 “별로야”하고 말했습니다.
박물관을 관리하던 경비원이 그에게 말했습니다.
“선생님, 여기 그림들은 더 이상 사람들의 평가를
받을 필요가 없는 그림입니다.
그림이 관객의 수준을 평가합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남을 평가하지 말고 배려하며 삽시다.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4.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