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29일 토요일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버리고 비우지 않고는 새것이 들어설 수 없다공간이나 여백은 그저 비어있는 것이아니라 그 공간과 여백이 본질과실상을 떠 받쳐 주고 있다.--- 버리고 떠나기 ---행복한 주말 토요일!!당신의 하루가 즐겁고 행복하시기를~~~사랑합니다.http://cafe.daum.net/korea8513 작성자 멋 쟁 이 작성시간 24.06.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