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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새 또 한주를 마무리 하는 토요일이 찾아 왔습니다.
    가는세월은 잡을수 없으니 그냥 즐기면서 살아야겠지요?
    지금 불행하고 괴롭고 슬프고 아프고 두려운가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는지요?
    불행 슬픔 괴로움 아픔 두려움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주체도 나(我)고
    거기서 벗어나기로 선택하는 사람도 바로 나(我)입니다.
    무엇이 있고 없는지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마음을 어떻게 정하는지 또 어떤 선택을 하는지가 중요합니다.
    근심 걱정없는 편안한 하루가 되시고 기분좋게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세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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