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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한 세월은 소리없이 흘러 어느새 가을의 문턱으로 달려와 서성거리고
나를 둘러싼 만남들을 뒤돌아 생각하게하니
지금 내곁에는 누가 있는지 또 내맘 깊은곳에 누가 있는지?
눈감으면 떠오르는 얼굴들 지난시간 나는 누구와 어떤 만남으로 동행을 해왔나 뒤돌아 봅니다.
이런 사람들로 인하여 나의 삶이 복되고 풍요로우며 내 인생은 깊이를 더해 갈것이라 생각해봅니다.
오늘도 입가에 미소를 가득히 담고 긍정적 사고로 즐겁게 편안한 하룻길이 되시길 소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4.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