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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도 알수없는 기상 예측이지만 엊그제만 하더라도 밤 낮없이
더위에 지친 사람들이 더위야 물러가라 하며 소원했었는데
아직 낮에는 무더위가 수그러 들지를 않고 있지만
간사한 인간은 곧 언제 그랬느냐며 그 계절을 그리워하게 될것같네요.
자연은 우리에게 뿌린 만큼 거둔다는 진리를 알게하며
우리에게 자연의 신비함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계절 가을입니다.
아름다운 인연속에 즐겁고 행복하게 사랑으로 따뜻한 미덕의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4.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