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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명절 연휴 둘째날이자 뭉개구름 두둥실 떠 있고 햇살 좋은 휴일 아침!!
마음에 복이 있어야 복이 찾아옵니다.
나는 돈복도 자식복도 없어" 혹시 이런 한탄을 해보지 않으셨는지요?
우리는 수많은 복을 바라며 하루하루를 살아 갑니다.
잘살기를 바라고 호의호식 하기를 바라고 좋은 여자 남자 만나 잘 살기를 바라고
건강 하기를 바라고 공부 잘하길 바라고 좋은 학교에 좋은 직장 얻기도 바라고 사람들의 바람은 끝이 없습니다.
그러나 마음먹은 대로 된다는 말처럼 자기가 가진 마음 만큼 더도 덜도 아닌 그만큼 살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정담을 나누며 즐겁고 행복하게 편안한 연휴가 되시길 소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4.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