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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가위 명절 연휴 마지막날이네요.
    편안하고 여유롭게 잘 보내시고 계시는지요?
    만삭의 보름달이 어찌나 크고 둥글게 밝은 빛이 나던지
    모든일이 다 이루어지는 좋은날만 맞이할것 같은 생각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아름답게 살려면 꽃처럼 살면 되고
    세상을 편안하게 살려면 바람처럼 살면 된다고 합니다.
    꽃은 자신을 자랑하지도 남을 미워하지도 않고
    바람은 그물에도 걸리지 않고 험한산도 거침없이 아무 생각 안하고 오르니까요.
    보름달 만큼이나 넉넉한 맘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건강 잘 챙기시며 웃으며 살아 갑시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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