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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9월 23일 월요일
    가정은 누구나 "있는 그 대로" 의 자기를
    표현 할 수 있는 유일한 장소이다.
    마른 빵 한 조각을 먹으며
    화목하게 지내는 것이 진수성찬을 가득히
    차린 집에서 다투며 사는것 보다 낫다.

    물은 건너봐야 알고 인생은 살아봐야 안다.
    좋은 사람은 세월이 지나도 가슴에
    항상 남아 있습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작성자 멋 쟁 이 작성시간 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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