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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이네요.
    이제 무더운 날씨는 저멀리 떠나보내고 시원하고 풍성한 가을이라는 계절이 다가왔네요.
    청량한 가을 햇살에 곱게 물들어가는 잎새를 바라볼수 있는날을 기다리며,,,,,,,
    꿈을 가진 육체는 아름답고 다복해 보이지만 꿈이 사라진 육체는 외롭고 쓸쓸하답니다.
    언제나 자기 자신을 내세우는 사람은 남을 이해할줄 모르고
    자기 자신이 언제나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남을 배려할줄 모르며
    자신의 잘못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남의 잘못도 용서할줄 모르므로 화합을 가져올수 없으니
    조금은 손해를 본듯이 남을 배려할줄아는 삶이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를 시작하며 언제나 즐겁고 행복하게 풍요로운 가을날이 되시길 소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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