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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9월 29일 일요일
    고독과 함께 하면 혼자서도 외롭지 않다.
    오직 그리움이 있을 뿐이다.
    고독은 풍성한 채소로 만든 샐러드처럼 싱싱하게.
    이해는 뜨거운 찌개를 먹둣 천천히
    용서는 동치미를 먹듯 시원하게 섭취할것 ~~~
    행복은 긍정에서 시작되고 감사와 함께
    자라며 사랑으로 완성된다.

    오늘 하루도 좋은 향기로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는 기분좋은
    하루 되시기 빕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멋 쟁 이 작성시간 2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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