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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10일 목요일
자식은 귀한 손님일까!
내게 천사처럼 다가와서 보살핌을 받고
결국 떠나가는 손님일까!
느껴지는 그 따스한 사랑 그사랑만 안으련다.
나의 육체는 피로하고 힘들어도 그때
나는 내 아들 그 손님이
떠나 가는 날을 상상할 수 있으리라
기쁨을 안고 희망의 배를 타고 가는 그 아이,
마음껏 축복 해 줄것이다.
가을이 단풍처럼 짙어지는 10월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고
늘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http://cafe.daum.net/korea8513 작성자 멋 쟁 이 작성시간 24.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