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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11월 02일 토요일
    푸른 숲 속에는 피톤 치드가 흐르고 사람의
    몸속에는 더운 피가 흐르듯 마음속에는
    언제나 번뜩이는 지혜와 온화한 자비가
    흐르는 당신이길 바랍니다.

    따스함이 그리워지는 계절 11월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누는 즐겁고
    행복한 한 달 되세요.
    사랑합니다.
    작성자 멋 쟁 이 작성시간 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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