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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의 첫 휴일입니다.
    한낮의 따스한 햇살과 조석으로의 차가운 기온은
    가을에서 겨울로가는 길목에서만 맛 볼수있는 날씨인것 같습니다.
    찻잔속에 향기가 녹아들어 그윽한 향기를 오래도록 느끼고 싶은 사람 가을엔 그런 사람이 그리워 짐니다.
    언제나 항상 옆에있는 사람에게 우리는 너무 무심할때가 많습니다.
    가까운 사이 일수록 무심해지고 때로는 서운해지기 쉬운 요즈음 한번쯤 안부 인사를 해보는것은 어떨까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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