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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점 깊어가는 늦 가을 아침!!
    설레이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차가워진 가을 바람에 낙엽이라는 이름을 달고
    하나 둘 떠나는 나뭇잎들을 바라보니 쓸쓸하기 그지 없습니다.
    잠시 곱게 물들여 단풍이라는 예쁜 이름으로 모든이에게 사랑을 독차지 하며
    아름다움을 자랑해 보였지만 이제는 쓸쓸하게 떠나는 천덕꾸러기가 되여가네요.
    오늘은 향기로운 차 한잔의 향내음을 맡으며 아름답고 멋진 삶의 여행을 떠나보자구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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