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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11월 12일 화요일
    나 세상을 용서 하던 날, 내 눈 가득 눈물 이였다.
    그랬다, 용서라는 것은 남이 나를 용서함이
    아니라 내가 먼저 용서하는 것이었다.
    진정 사랑함은 진정 용서하는 것~~
    그랬다, 서른 세 살 이스라엘 청년 예수도
    목수의 아들로 간직할 수 없는 세상의 무시와
    비방과 조롱 속에서도 오직 용서 하였다.
    --- 시인 / 장 시 하 ---

    좋은 아침 계획하시는 일이 잘 풀리시길
    소망 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작성자 멋 쟁 이 작성시간 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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